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팀이 바로 써볼 수 있는 작은 내부 도구 흐름으로 좁힙니다.
스프레드시트, 메신저, 수동 확인에 흩어진 일을 더 안정적인 작업 흐름으로 옮깁니다.
운영 담당자, 기획자, 비개발 창업자